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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와이맛집]루스크리스 스테이크하우스 Ruth's chris steak house 해피아워 이용하기

해외서돈쓰기

by 용사의다짐 2015. 11. 7. 00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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룰루루 ~!

 

 

오늘은 하와이 스테이크 양대산맥인 울프강스테이크와 루스크리스 중

 

루스크리스를 포스팅할꺼에요,

 

 

 

먼저 루스크리스는 와이키키내에 지점이 있고,

 

알라모아나에도 지점이 있지요

 

 

 

오픈테이블닷컴에서 예약하고 갈려고 했지만,

 

저희가 갈려는 시간엔 이미 예약이 꽉 차있어서,

 

 

반신반의 하며 알라모아나 지점으로 출발!

 

 

 

예약은 오픈테이블닷컴이나, 루스크리스홈피에서 예약가능합니다 ^^

 

 

 

(알라모아나센터와는 거리가 있어, 트롤리보다는 차량으로 이동하세요)

 

 

주차는 워터프론트플라자 지하에 주차하시면 무료에요 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반갑구나,

 

작년에 울프강을 갔으니, 올해는 너로 정했다 !

 

 

사람들평이 울프강보다는 루스크리스가 좀 더 선호하는거 같더라구요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들어갈려고 봤는데 엥 ?

 

여긴, 나오는 출입구였어요. 건물을 돌아서 출입구로 들어갑니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해피아워에 이용하시면,

 

저렴한 가격에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어요 ! ^^

 

해피아워 타임에 가는 것 강 력 추 천 !!!

 

 

 

 

저흰 5시에 딱 맞춰 들어갔어요 ㅎㅎㅎ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카운터인데요, 앞에서 안내를 도와줘요.

 

그. 런. 데

 

여기 드레스코드가 있더라구요 !

 

캐주얼은 상관 없는데 민소매나시는 안된데요 !

 

그래서 어쩌지 하는순간

 

종업원이 셔츠를 건내준...........다.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에휴, 이오빠야 어딜가나 튀지

 

너가 제일 잘나가  乃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우왕 ! 나를 위한 셋팅인거니 ??????????? >.<

 

 

그건아니고, 예약한 사람들에 한해 이렇게 해주는건가 ?

 

 

 

자리에 앉아 우린 누가봐도 한국인으로 보였나보다,

 

웨이터가 한국어 메뉴판을 친절히 건내줌 ㅎㅎㅎㅎㅎㅎㅎㅎ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오후 5시 부터 6시까지 주문에 한해,

 

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어요 !

 

가격은, 메인메뉴에 따라 $48.95 와 5$8.95 로 선택할 수 있어요.

 

 

에피타이저와 메인메뉴, 사이드메뉴, 디저트 까지 !

 

 

저흰 에피타이저로 시저샐러드

 

메인메뉴는 쁘띠필레와 송아지찹

 

사이드메뉴는 시금치스피니치와 매쉬드포테이토를 시켰어요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기다리는 동안 메뉴판 사진찍겠다고 찍어댐

 

하단에 저 글씨 보이나요 ?

 

"다른곳에서 식사하기엔 인생은 너무 짧다"

 

자신감 폭팔하는 저 문구,

 

첨엔 피식했는데. 먹는 순간... 아.! 했어요 ㅎㅎㅎ

 

 

 

원래 메뉴판의 가격은 하단을 참조하세용 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주문하면, 먼저 식전 빵이나와요

 

 

바게트에 버터를 발라먹어요 쳐묵쳐묵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그리고 나온 치즈샐러드와 오늘의 스프인, 어니언스프

 

 

 

 

 

 

메인메뉴 등장이요 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송아지 갈비살!

 

파프리카와 곁들여 먹으면 완전 굳 !!!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그리고 이것이 쁘띠필렛 !!!!!!!!!

 

안심스테이크인데요.

 

나올때 접시가 엄청 뜨거워요 !

 

스테이크를 950도에서 구워서, 플레이트는 또 250도로 데워서

 

차가워지지 않게 먹으라는 이 배려심 >.<

 

 

플레이트가 식으면, 다시 데워다 갖다준답니다 ^^^^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저희 늘 먹던데로 미디움레어로 ^^^^^^

 

너무 덜 익었다 싶으면요 !

 

플레이트가 엄청뜨거우니, 잘라서 살짝 데워서 드시면 진짜 맛있어요!

 

 

 

한입 베어무는순간.

 

와.......... 지금까지 내가 먹던건 스테이크가 아니였나 싶을정도로

 

엄청난 육즙에 입안에서 정말 살살 녹아요 ^^^^^

 

 

(사진이 어두운데서 폰카로 찍은거라, 저래도 진짜진짜 맛나요!!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요건 사이드메뉴로 시킨, 매쉬포테이토와 시금치스피니치,

 

 

매쉬포테이토는 먹을 만 했는데,

 

시금치스피니치는 제가먹기엔 좀많이 느끼했어요 ㅜㅜ

 

 

근데, 사이드메뉴라고 하기엔 한끼 식사마냥 양이 어마어마하죠 ? ㅎㅎㅎ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우리 진짜 배고팠쟈나

 

송아지 립을 들고 뜯는 Slade(설정이지만 사실같다)

 

 

이미 내 접시는 비운지 오래 ^^^^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그리고, 마지막 디저트인 망고샤베트까지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모든가격이, 120불이면 정말 선전한거 아닌가요 ? ㅎㅎㅎㅎ

 

 

 

제가 먹기에도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티본보다는 루스크리스 쁘띠필레가 더 맛난던거 같아요

 

 

 

 

 

 

주차는 워터프론트플라자에 주차하시면 3시간인가 무료인거 같아요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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